
하나카드 · 신용
대한항공) 1천 원당 0.67마일
대한항공) 1천 원당 0.8마일
진에어) 5% 할인한도까지 다 받으면 월 최대 1.5만 원 · 한도 없이 쓴 만큼 대한항공 1천 원당 0.67마일 · 대한항공 1천 원당 0.8마일
다른 카드와 나란히 비교
대한항공대상
대한항공
원문: “국내 일시불/할부 이용금액 1,500원당 스카이패스 1마일리지 적립”
아직 바뀐 내용이 없어요. 매일 확인해서 혜택이 바뀌면 날짜와 함께 남겨요.마지막 확인 2026년
가장 낮은 연회비는 3만 원이에요.
혜택을 받으려면 지난달 50만 원 이상 써야 해요(일부 혜택은 실적과 관계없이 받아요). 실적 구간별 한도와 실적에서 빠지는 결제는 '연회비·실적' 칸에 있어요.
항공 마일리지 (대한항공) 1천 원당 0.67마일 / 항공 마일리지 (대한항공) 1천 원당 0.8마일 / 여행 (진에어) 5% 할인. 전체 혜택과 한도는 '주요 혜택' 칸에서 볼 수 있어요.
2026-11-01 카드사 홈페이지 기준이에요. 마이카드픽은 카드사 홈페이지를 매일 확인해 바뀐 혜택을 반영하고, 바뀐 내용은 이 화면의 변경 이력에 남겨요.
2026년 카드사 홈페이지 기준 · 실제 조건은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
대한항공대상
대한항공
원문: “해외 일시불 이용금액 1,500원당 스카이패스 1.2마일리지 적립”
진에어 · 월 최대 15,000원대상
진에어
원문: “진에어 공식 홈페이지/모바일(App)에서 항공권 구매 시 5% 청구할인”
기본 적립 1,500원당 1마일 (
대한항공) 기준이에요. 한 달 카드값을 골라 보세요.
30,000원
mastercard 본인 30,000원 (가족 10,000원)
지난달 사용액이 구간을 넘을수록 한도가 커져요. 구간별 한도는 ‘주요 혜택’에서 볼 수 있어요.
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
지난달 실적 관계 없이, 적립한도 없이 마일리지 적립
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
구분
적립률
국내 적립
국내 일시불/할부 이용금액 1,500원당 스카이패스 1마일리지 적립
해외 적립
해외 일시불 이용금액 1,500원당 스카이패스 1.2마일리지 적립
적립 제외 대상
국세, 지방세, 공과금(인터넷/모바일앱을 통한 공과금 납부금액 포함), 국민연금/고용보험료/산재보험료/건강보험료 납부금액, 상품권 및 기프트카드 구매,
선불카드 및 선불전자지급수단(하나머니 등) 충전금액, 수도/전기요금, 아파트관리비, 도시가스, 대학등록금, 초·중·고 학교납입금, 무이자 할부 이용금액,
My flight SKYPASS 카드로 진에어 항공권 청구할인 서비스 적용된 매출
유의사항
마일리지 사용 및 소멸 정책은 항공사의 마일리지 운영 기준을 따릅니다.
적립 대상이 되는 총 청구금액 합산 기준으로 적립됩니다.
적립 예시
결제일 총 청구금액 중 적립 제외 매출(국세, 지방세 등)을 제외한 국내 이용금액이 310,500원, 해외 이용금액 260,500원으로 가정 시
국내 : 310,500원 ÷ 기준금액 1,500원 × 국내 적립 1마일 = 207마일 적립(소수점 이하 올림)
해외 : 260,500원 ÷ 기준금액 1,500원 × 해외 적립 1.2마일 = 209마일 적립(소수점 이하 올림)
진에어 항공권 할인
진에어 공식 홈페이지/모바일(App)에서 항공권 구매 시 5% 청구할인
월 1회, 연 2회 한도(1회 할인금액 1만 5천원 한도)
지난달 실적 50만원 이상 시 제공
(단, 최초카드 사용등록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는 실적과 관계없이 서비스 제공)
실적 제외 대상
국세, 지방세, 공과금(인터넷/모바일앱을 통한 공과금 납부금액 포함), 국민연금/고용보험료/산재보험료/건강보험료 납부금액, 상품권 및 기프트카드 구매,
선불카드 및 선불전자지급수단(하나머니 등) 충전금액, 수도/전기요금, 아파트관리비, 도시가스, 대학등록금, 초·중·고 학교납입금
유의사항
타 여행사, 항공권 구매대행 사이트, 간편결제를 통한 구매 건은 할인되지 않습니다.
항공권 외 항공사 자체 포인트 및 마일리지 등의 구매 건은 할인되지 않습니다.
항공권 외 공항시설이용료, 유류할증료, 부가서비스 이용료 등을 별도 결제할 경우에도 할인 적용되어 이용횟수가 차감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혜택 정리: 카드사 원문과 대조(2026년) · 산정 기준